세상 돌아가는 것이..뉴스 클리핑입니다.. 쩝

세상이 어지럽긴 어지러워요

영어만 할 줄 아는 바보 : 영어교육에 대한 장문의 글을 썼다 지웠는데(너무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요..), 제 생각과 가장 비슷한 글을 찾아서 그냥 링크로 대신합니다. Cliomedia 님은 항상 좋은 내용으로 아주 흥미로운 글들을 많이 알려주시는 분입니다. 많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KAIST-ICU 통합작업에 정부조직개편 ‘복병’ : 감함고토(甘含苦吐)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처사입니다. 교육하시는 분들이 뭐하시는 건지 참 모르겠습니다. 하긴 뭐 요즘엔 ‘교육 사업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자칭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니까요.

[협업 노하우 ⑤] CVS/SVN을 이용한 버전 관리: ZDnet의 기사인줄 알고 봤는데, 실은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의 기사더군요. 버전관리의 중요성은 몇번 말씀 드렸는데, 전 개인적으로 아직은 CVS가 편하더군요(사용하던거라 그럴지도..) SVN쪽도 써볼 예정이에요.

약간은 유용할 만한 글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babyworm의 blog인데요.. (뭐 절대적인 글의 양도 줄고 있습니다만..) 요즘에 매일 하는 글이 문서 작업(orz)이다보니, 글 쓰기가 좀 꺼려지는 측면이 있어요. 게다가 Jr. 의 탄생이 얼마 안남아서, 신경이 그쪽에 많이 치우쳐 있는 것도 있구요.

뭔가 좀 머리속에서 쓸만한 지식이 차야지, 흘러나올텐데.. 아직은 그렇지 못한 것이지요. ^^;

4 thoughts on “세상 돌아가는 것이..뉴스 클리핑입니다.. 쩝

  1. 오~ Jr. 축하드립니다 ^^
    아무래도 블로그에 글 올리는 것은 꽤 부담가는 일 같아요;;
    요새 몇몇분들이 하는 것처럼 이렇게 해볼까 생각하는 것이…
    스프링노트와 같은 위키를 쓰면서 글이 완성될 때마다 블로그로 옮기는 것은 어떨까요?

    1.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예정일이 몇일 안남아서, 정신이 다 거기에 팔려있지요 🙂
      Wiki/Spring Note에서 blog를 하는 것도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모델이지요. 저도 google docs 같은 걸 사용하곤 했습니다. 이전에 쓴적 있든이 Zoundary Blog Writer 같은 툴을 사용하기도 했구요.
      문제는 도구의 선택보다는 글을 쓴다는 것이 깊이 있게 적는 경우 많은 경우에 ‘회사의 비밀’과 연결될 때가 많구요(일이 그 일이다보니 ^^), 머리를 채우는 기간(회사 일을 하면서..)과 이것을 선별해서 공개하는 기간이 나뉘게 되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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