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or Architect.... egoist
프로세서, SoC, ASIC 설계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들. 그리고, 쉼표...
BLOG main image
Notice
babyworm은?
CATEGORY
전체 (321)
SoC 설계 관련 (128)
마이크로 프로세서 이야기 (25)
유용한 설계도구 (7)
검증이야기 (15)
관련 새소식 (39)
초보자 코너 (17)
북마크 (2)
코덱 (0)
개인적인 (146)
책이야기 (20)
만화/애니메이션 (3)
영화/드라마이야기 (4)
음악이야기 (13)
Boards
질문 게시판
ASIC plannet
Recent Entries
블로그 이전/통합중
Kindle DX, iPad, Galaxy... (7)
개인 애자일. 뽀모도로 테...
HP microserver를 구입할... (2)
Microsoft의 ARM지원 (2)
일요일에 출근
왠지 못참겠네요.. Wordpr...
아저씨.
2011년에 뵙겠습니다. (2)
CODE를 받았습니다. (9)
Recent Comments
헉!!!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
2011 - 홍용재
책이라면 대부분 DRM걸린 컨...
2011 - babyworm
아.. 그렇군요. 잊고 있었는...
2011 - babyworm
닷넷을 깜박 하셨나보네요......
2011 - kalstein
컨텐츠도 같이 제공해주는 앱...
2011 - 홍용재
한RSS에 추가 add to Bloglines
add to google


Add to Technorati Favorites



TAGS
마이크로 프로세서 synopsys verification SystemVerilog verilog HDL 개인적인 EISC ARM PLI AMD Mentor GPU Intel VMM LaTex EDA Synthesis Cadence assertion 프로세서
Recent Trackbacks
Hetero handjob fan club.
Hetero handjob fan club.
Tit torture.
Tit torture.
Handjob movies.
Handjob movies.
Handjob videos free.
Free handjob videos.
Cheapest airfare.
Cheap airfare to london.
Calendar
«   2012/0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11/02
2011/01
2010/12
2010/10
2010/09
2010/08
2010/07
2010/06
2010/05
2010/04
2010/03
2010/02
Link Site
Dreamer GUNDAM의 블로그
EDA board
Luuvish's agit
Planet KTUG
[B]babyworm의 개인적인 블로그
[B]PAPA JOHN'S
[JW]iDea Holic
[JW]JS™
[JW]Jung-Hyeon's weB@LOG
[JW]Kino's blog
[JW]애니와 만화의 세계!
[JW]첫사랑 첼로
[JW]최신컴터 놀이~
[W] eetimes
[W] KERIS 학술 정보 서비스
[W] Microprocessor Report
[W] verification guild
[W]ASIC&FPGA cafe
[W]filedic
[W]WWW CA Page
[W]아람92
445352 Visitors up to today!
Today 47 hit, Yesterday 100 hit

English Ver. (by Googl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블로그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이전/통합중
[babyworm, 2011/02/28 02:07, 개인적인]
나름 트래픽 컨트롤을 하고 있는데(글을 안쓰는 방법으로 (잉?)), 계속 트래픽 문제가 발생해서 예전부터 사용하던 Tistory쪽으로 데이터를 이전하고 있습니다.

새로 산 Microserver를 이용하는 방법도 생각했는데, 제가 그렇게 열정적으로 서버를 관리하는 사람도 아니고(예전에는 집에서 ultra-1을 사용했는데 말이죠.. ㅎㅎ) 해서, Microserver는 원래 의도대로 backup server로 두고 blog는 tistory로 옮길 예정입니다.
(일단, 이 글을 제외한 모든 글은 모두 옮겨져 갔습니다.)

그동안 그림 첨부도 마음대로 못했었는데 (흑흑 트래픽..), 이제 마음 가는대로 첨부하도록 하죠. :)

이쪽 블로그는 워낙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일단 놔두는 방향으로 하고, RSS의 경우 feedburner 주소를 사용하시는 분들의 경우 별 문제가 없겠네요.

참고적으로 rss feed 주소는 http://feeds.feedburner.com/ProcessorArchitectEgoist 입니다.

이전할 곳의 주소는 예전부터 개인용 블로그로 사용하던(즉 육아용 블로그 ^^;) http://babyworm.tistory.com 입니다.
Wordpress로 변경하려고 했지만, 데이터가 약간 깨지는 현상이 나와서 귀차니즘에 그냥 Tistory로 우발적인 이사를 하게 되었네요

아마 이전하고 설정하는 문제때문에 대략 1달은 쓰지 않을까 싶네요 ^^;
babyworm
2011/02/28 02:07 2011/02/28 02:07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0 : Comment0
Trackback Address :: http://babyworm.net/tatter/trackback/348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Kindle DX, iPad, Galaxy Tab.. 전자책으로는?
[babyworm, 2011/02/09 02:24, 개인적인]
어쩌다보니, 제목에 있는 장비들이 모두 집에 있군요.
제가 그다지 얼리 어뎁터는 아닌것 같은데 말이지요.

여하튼... 몇 달 써보니 각각 장단점이 있더군요.


Kindle DX는 작년에 구매했는데, 정말 어렵게 손에 넣었습니다.
Kindle 3의 경우 국외 배송을 해주는데, Kindle DX의 경우 Amazon 홈페이지에서는 국외 배송되는 link가 없어서(지금은 있나요?) 구매 대행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고민 중에 네이버 전자책 카페에서 국외 배송되는 link를 알게되어서 구매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사실 예전에 소니의 PRS-505를 사용해 보았던지라 6인치 장치의 한계(PDF는 볼 수 없겠다)를 너무나 명확히 알고 있던 상태여서 별로 주저하지 않고 Kindle DX를 구입했습니다.

Kindle 3와는 달리 Kindle DX의 경우 아직 한글이 지원되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PDF의 경우 font가 내장되어 있어서 한글 PDF를 보시는데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PDF 읽기에 가장 좋기는 한데(자체적으로 문서 내용이 있는 부분만 확대하는 기능도 있고..), PDF reader의 기능이 아주 강력하지는 않다는 것이 약간의 단점이었습니다.
일부 확대라던지, 일정 비율 확대라던지, 폭 맞춤이라던지 하는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있었으면 좋은 기능들이 그런 것들이죠.

이런 PDF 읽기에 부족했던 기능들은 일부 trimming 기능과 2단 편집된 논문 보기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는 duokan이라는 custom rom을 사용하는 경우에, 훨씬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KindleDX의 경우 쉽게 이야기해서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는 장치"입니다.

그야말로 진득하게 책읽기 이외에는 어떤것에도 적절치 못한 장치입니다.
하지만, 진득하게 책읽기(특히 전공책과 논문)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다른 장치들을 압도합니다. 이 부분이 가장 강력한 장점이겠죠.

단점은 명확합니다. e-ink의 특성상 느리고, 흑백입니다. 전자책 이외에 할 것이 없습니다.

iPad는 만능에 가깝지만, 제가 사용해본 결론은 "재미"에 초점이 맞추어진 장치로 보입니다.
워낙 많은 이야기가 나온 부분이니 별로 이야기 할 것은 없지만, 집에서 간단 간단하게 즐기면서 사용하기에 가장 좋은 장치이지만, 뭔거 제대로 하기에는 항상 부족한.. 그런 느낌입니다.
지하철에서 앉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패드를 한손으로 꺼내 본다는 건 대단한 일이죠.

물론, 부족하지 않은 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저에게는 전자 액자로 거의 최상이고, 만화책 읽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AirComixHD 정말 좋습니다..)
사실 만화책을 본다는 것으로는 킨들이 역시 최적의 장비인데, 만화책이 대부분 매우 빠르게 읽힌다는 점을 고려할 때 킨들의 반응 속도는 불만족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아이패드가 훨씬 좋은 것이죠.. 훌훌 넘겨가면서 보기에..

흠.. Galaxy Tab.
안사람의 전화기인데.. (이런 이야기 하면 허거덕.. 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괜찮은 스테레오 블루투스 리시버를 같이 구입하시면(sony것 좋더군요..) Tab은 핸드백에 넣고 음악듣다가 전화 받고 하는데 편리한 것 같습니다.

전철에서 한손으로 뭔가를 보기에 가장 적당한 크기이기도 하고요.
7인치 장치는 한손으로 꺼내서 보기에 좋은 장치입니다. 나름 코트 주머니에도 들어갑니다.
그런데, 역시 큰 문서를 읽기는 힘들고, 간단 간단한 문서를 읽기만 괜찮습니다.

iPad나 android 모두 전자책 application(대표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북큐브)이 있으니.. 책을 고르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와 같이 제대로 된 편집조차 되지 않은 책(아름다움이 결여되어 있고, 단지 문자만 있는 그런..)에 돈을 쓰는 건 아직은 아깝더군요. (대부분의 책이 xml 형식을 쓰고 있어서 그렇겠죠. PDF 형식이라면 볼만합니다.)


전자책이라는 관점에서 보았을 때 가장 좋은 것은 Kindle
하지만, 반응속도가 느리고 국내 책을 얻기 힘듭니다.

국내에서의 사용성으로 보았을 때는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이 좋은데..
둘다 실질적으로 오랫동안 뭔가를 보기에는 부족합니다.

두 장치 모두 만화보기/잡지보기 정도가 적당하며,

아이패드는 만화를 2장씩 볼수 있을 것이고, 갤럭시 탭은 1장 보는 것이 적당하고.. :)
아이패드는 특화된 잡지가 더 많습니다.

전공 관련 논문이나 책 보기에는 아이패드가 좀 더 좋지만, 그렇다고 오래 읽을만한 물건은 아닙니다. 그냥 잠깐 훓어보기에 적당합니다. (1시간 이내라면..)

정독할 논문이 많아서 프린트하기가 귀찮고, 모아둔 전공책 PDF가 많다면 - 무조건 kindle DX
대부분의 논문에서 컬러가 중요하고 논문 skimming 위주라면 - iPad
만화책을 보려면 - iPad
지하철에서 잡지나 만화책을 보려면 - Galaxy Tab

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babyworm
2011/02/09 02:24 2011/02/09 02:24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book, Galaxy Tab, iPad, Kindle DX

Trackback0 : Comment7
Trackback Address :: http://babyworm.net/tatter/trackback/347
FFinBrain | 2011/02/09 16: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엄청나게 고민을 하고 있는 저에게 단비와 같은 포스팅을 해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
babyworm | 2011/02/12 00:52 | PERMALINK | EDIT/DEL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군요.
luuvish | 2011/02/10 00: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갤탭도 확보하셨군요. :-> 아이패드 만화보기앱으로는 ComicGlass를 추천합니다.
babyworm | 2011/02/12 00:53 | PERMALINK | EDIT/DEL
Chad~ 오랫만이에요~
ComicGlass도 한번 써볼께요. 일단 AirComix는 PC에 모아둔 것을 그냥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더군요. 아시다시피 제가 반 iTune파라.. :)
홍용재 | 2011/02/17 06: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컨텐츠도 같이 제공해주는 앱은 없을까요? ^^; 한장 넘기는데 5분씩 걸리고 그나마도 보다가 ActiveX가 죽어버리면 처음부터 다시 봐야하는 만화를 인터넷으로 보다가 득도할 것 같습니다. ^__^;
babyworm | 2011/02/20 18:12 | PERMALINK | EDIT/DEL
책이라면 대부분 DRM걸린 컨텐츠를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 문제가 안될 것이고..
Bookcubew는 영국에서도 가능할 것이야 (한국의 과천 도서관 같은데는 그냥 인터넷으로 가입이 되니까, 가입후에 BookCube의 도서관으로 접속해서 대출받고, 다운 받아서 읽으면 되니까..)

음.. 만화라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는데, 아이패드 있지? 혹시 AirComixHD를 깔았으면(라이트 버전이라도..) 쪽지 줘. :)
홍용재 | 2011/02/21 0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제가 선배님 트래픽을 공유할 수야...^^; 더구나 툰도시에 미리 넣어둔 금액도 있어서 당분간은 묶여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하하하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개인 애자일. 뽀모도로 테크닉.
[babyworm, 2011/01/28 00:57, 개인적인]
회사에서 애자일(agile) 기법을 도입해서 적용한지 1년이 살짝 넘어가는군요.

아직 정착이 완전히 되지는 않았지만, 나름 성과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애자일 기간동안 외부의 방해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기고 있고(다음 sprint에 반영할께요.. 같은..), 예상의 정확도가 약간은 높아지고 있고 (그래도 많이 틀리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sprint 단위의 목표가 존재하므로 좀 더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software하는 회사인가.. 생각하시겠지만.. 이 블로그를 찾으신 분들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hardware IP를 판매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물론, software의 비중이 작다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하드웨어의 특성상 애자일에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여하튼, 그런 부분은 어느정도 타협이 가능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 서론이 길었군요.

뽀모도로 테크닉.

이름도 요상한 이름의 기법은 "25분 집중, 5분 완전 휴식을 취하는 방식"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세상의 진리는 짧은 이야기에 담겨 있다고 하더군요 :)
(예전에 "내가 알아야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란 책이 베스트 셀러였죠.. 다행히 저는 유치원을 다녀서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배웠습니다만.. 사람처럼 사는 법-특히 싸가지-을 좀 덜 배웠지요.. ㅠㅠ 이야기가 샜군요)

어떤 일을 하다보면 느닷없이 인터넷을 켜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혹은 갑자기 키보드를 닦고 있다거나, 옆에 있는 책을 읽고 있거나..
원래 하려던 것이 아닌 다른 일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지요.

저 역시 몰입에 많은 시간이 걸리는 편입니다. (집중력이 약한 것 같아요.. )
그나마 자기 자신을 위한 변명을 하자면, 집중이 된 상태는 외부에서 그 상태를 깨기 전까지 좀 오랜 시간 유지 되는 특성이 있다는 것이 다행인데.. 그런 상태까지 들어가기 전에 집중력이 깨져버리는 경우가 잦다는 것이 슬픈 일이지요.

여하튼, 뽀모도로 테크닉을 적용하는 경우 일단 자기 자신의 마음을 잡는 것이 편해집니다.

"25분만 버티면 하고 싶었던거 다 해.. " 이런 생각인 건죠.. 사실 집중을 방해하기 위해서 하고 싶었던 것이지 실제적으로는 25분 지나서 쉬는 시간에는 더 재미있는걸 하게 됩니다.

역시 외부에서 방해를 받는 것도 타이머가 도는 동안에는 최대한 방해를 하지 않아줄 것을 부탁하면 좋아집니다. (저는 이런 방식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사실 외부의 응답을 잘 해줘야 하기 때문이죠..그렇다고 잘하고 있냐고 물어보시면.. 웃지요. )

이런 방식은 애자일의 스프린트가 2주 정도의 짧은 스프린트를 유지하면서, 외부의 새로운 요구를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근거, 즉 '새로운 요구는 스프린트 끝나면 반영하겠다'라는 나와 다른사람(묶어서 이해 관계자)이 납득할 만한 논리가 된다는 점에서 영리한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뽀모도로 테크닉의 25분 역시 비슷한 방식입니다. 누구나 대충 10~20분 정도는 옆에서 담배 한대 피우면서, 차 한잔 마시면서 기다려 줄 수 있는 시간인거죠.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뽀모도로 테크닉을 많이는 아니고, 가끔 사용하고 있는데, 저 자신이 만들어내는 몰입에 대한 방해 혹은 유혹이 약간씩 줄어들고,  실질적으로 집중해서 일하는 시간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절대 일하는 시간에 만족을 느낀것은 아니고.. (젠장!) 이렇게 집중해서 일하는 시간이 적었나.. 라는 자책을 느낀 것 자체가 만족스러운 거죠..

여하튼.. 일하려 컴퓨터 켰다가 어느순간 인터넷만 하고 계시다면.. 뽀모도로 테크닉을 추천해 드립니다 !

(타이머는 주방용 타이머를 알아서 구하시면 되는데, 뽀모도로 전용 프로그램(?)은 http://blog.insightbook.co.kr/212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
babyworm
2011/01/28 00:57 2011/01/28 00:57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뽀모도로

Trackback1 : Comment0
Trackback Address :: http://babyworm.net/tatter/trackback/346
뽀모도로? 그거 스파게티인가요?
Tracked from 도서출판 인사이트 | 2011/03/10 14:28 | DEL
일은 잘 하고 계시나요? 개발 경력 3년의 P군은 오늘도 자리에 앉자마자 메일을 확인한다. 간단한 메일에는 답변을 했지만, 도저히 회신할 마음이 들지 않아 나중에 다시 작성하기로 하고, 오늘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1 *2 *3 *4 *5 ... *107
Location : Tag : GuestBook : Admin
babyworm’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Designed by Hisday / Modified by Dai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