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를 받았습니다.

오늘 출판사에서 증정본으로 CODE를 받았습니다.

편집자님의 말처럼 사진으로 보던 표지보다는 훨씬 볼만하더군요. 사실 사진으로는 (엥?) 싶은 표지였는데, 받아보고 “오~” 싶더군요.
사실 양장본이라 속에 있는 은박이 🙂
책을 약간 비스듬하게 찍어야 멋지게 보이겠더군요.
(이사하면서 짐 정리를 아직 못해서 카메라가 어디 있는지.. -_-; 이럴땐 인증샷 정도는 날려줘야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말이죠. )
주변에서 이전의 번역본과의 차이를 물어보시는 분이 많으시군요 🙂
다 이 책에 대한 관심이겠죠. 아래 짧게 적었지만, 제가 이전 번역본을 예전에 한번 본적이 있고, 번역중에 도서관에서 훓어본것이 전부라서 제대로 비교하긴 어렵겠습니다.
이전 버전과의 차이는 이번 번역이 좀 더 편하게 읽힐 수 있도록 노력했다는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죠.
같은 원서에서 차이가 나도 크게 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만일 이전 버전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굳이 다시 구입하실 필요는 없겠죠.
만일 이전 버전을 보시면서 읽기가 어려우셨으면 조금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용 자체는 같으니까요 🙂
(물론, 추가적인 주석과 그림등 이런 저런 부분이 추가되었지만, 실질적으로 chapter가 추가된 것은 아니니 좀 차이가 있죠.)
에고.. 요즘 회사에서 아주 강행군중이라 (회사의 특성이 연말에 가까워질수로 exponential하게 바빠진다능 전설적인 이야기가…)  쉽지 않군요. 🙂

9 thoughts on “CODE를 받았습니다.

  1. 오늘 받아봤습니다. 양장본이라 그런지 질이 좋아보이네요.. 잘 읽겠습니다. +_+

    1. 재미있게 읽고 계시다니 다행이네요 🙂
      이상한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

  2. 늦었지만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바쁜 와중에 책을 쓴다는 것이 상당한 고행의 길이었을텐데 이렇게 결실을 얻으시다니 대단하십니다.
    한권 주문하려고 했는데.. 가격이 교양서적 아니라 전공서적이군요? ^^; 하드커버를 선택한 건 출판사의 결정이겠지요? ㅡ.ㅜ

    참.. 수원을 떠나셨다니 조금 아쉽습니다. ^^;;

    1. 저도 수원을 떠난 것이 아주 아쉽습니다. 육아 문제 때문에 이사한거죠. ^^;
      아니 잘 아시는 분이 뭘 또 보시려고 ㅎㅎ
      이 책이 인사이트의 프로그래머를 위한 고전 시리즈로 편집되었는데, 그 책들이 대부분(모두인가?) 양장본인것으로 알고 있어요. ^^;

  3. Back to Basic이라고 기초가 제일 중요한 거죠. 작년에 산 Embedded Recipe도 재밌게 봤죠. 요새 컴퓨터 구조도 다시 보는 중요. 새록새록 재미있습니다.
    아.. 육아문제.. 강북에 아이를 봐주실만한 친척분(이모 or 처가)이 계신가 봅니다. 전 둘째도 나아서 만만치 않습니다. ㅡ.ㅜ

  4. 서점에서 재밌어보이는 책을 하나 골라들었습니다.
    저자의 이름이 매우 낯익은 이름입니다.
    저자 설명을 보니 제가 아는 김현규박사님 이시군요!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에이디근무시절 소프트웨어팀에 있던 유한경입니다.
    혹시 기억 나시나요? ^^
    저 김현규 박사님 팬이었는데 ㅎㅎ

    좋은책 번역해주셔서 감사해요~
    재밌게 읽을게요
    책의 내용도 재밌고 더군다나 역자가 김현규박사님이시라니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1.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그리고 감사합니다. 🙂
      제가 블로그 방치모드라.. ^^;
      요즘 페이스 북 같이 재미난 것이 많아져서.. ㅋㅋ
      아무래도 모바일에서 연동되는 WordPress 같은 걸로 바꿔야 글을 좀 쓸라나봐요.
      저도 가끔 회식할때 끼는데.. 가끔 회식떄라도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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