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y Bridge Architecture

사실 최근에 나온 Intel의 Sandy Bridge를 제대로 살펴본 적이 없었고, 그냥 mega trend인 GPU 통합 정도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변한 것이 많은 architecture군요.
아래 기사를 쭉 읽어 보았는데, 오랫만의 intel의 새로운 microarchitecture라는 표현까지 있네요. 사실 P4에서 speed-daemon approach로 밀어붙였다가 피를 본 이후로(프레스핫이라는 명예로운 별명과 함께), Pentium Pro에 기반을 두고 notebook용으로(당시는 mobile용이라 표현을..) 발전시킨 architecture를 core-duo에서 전격적으로 채택해서 살아나고..
여하튼, 이번이 (processor의 microarchitecture의 측면에서는) 실질적으로 새로운 step이라 할 수있다네요.
느낌상으로는 Bulldozer가 더 우아해보이긴 하지만 약간 고전적인 느낌이고, 여러가지 tool이 보강되었다는데서는 sandy bridge가 더 재미있을듯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언젠가 한번 제대로 review해 보겠다는 공수표를 한번 날리죠 (그렇더라도 위의 기사보다 잘쓸 자신은 없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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