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대..

이사 갔습니다.
용인에 정착한지 1년밖에 안되었는데, 아이 보육의 문제로 수원까지 가게 되었네요.
수원 월드컵 경기장이 보이는(이라고 하면 약간은 뻥이지만.. ^^;)곳에 정착하게 되었으며, 출근 시간은 2시간을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ㅠㅠ; (오늘의 기록은 2시간 20분! 앗싸~! )

출근시간을 줄여볼 요량으로 아침형 인간으로의 변신을 준비중입니다.
좀더 착실해지는 계기가 될지, 혹은 뱃살이 빠지고 인간이 야수가 되는 계기가 될지 사람 마음 먹기에 달라지겠지요?

여하튼.. 자~ 이제 수원 시대입니다!!

2 thoughts on “수원시대..

  1. 2시간 20분이라니… 대전 청주를 출퇴근 하는 저는 아주 해피한 경우이군요. ^^;
    퇴근시간이 늦다고 원성이 심해서 저녁에 좀 일찍 들어가고자 요새 6시반에 집에서 나오는 그간의 저로선 놀라운 일을 하고 있습니다. ^^

    1. 아.. 아침형 인간 모드로 되면서 출근 시간은 1시간 10~30분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기상시간이 많이 앞당겨졌다는 것만 차이가 있구요.
      정말 부지런한 분들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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