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processor Forum Japan 2008.

T/O이 코앞으로 다가와서 한참 바쁩니다만, Microprocessor Forum Japan 2008에 갔다오기로 결정했습니다.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저희 프로세서도 경쟁력을 갖추어서 저기서 발표하게 될 겁니다. ^^;
요즘에 이런 저런 벤치마크해보면서 느끼는 건데,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생각됩니다. 단지, 마케팅에서 이야기하는 압도적인 뭔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이런 저런 Community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도 많이 느껴지구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진행되고 있구요…
뭔가 재미난 일을 뒤에서 꾸미고(?) 있답니다.

여하튼..가서 재미난 정보 많이 듣고 오겠습니다.
혹시라도 여기 가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식사라도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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