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열기가 내려가면서 얼굴이 좋아졌습니다.

지난번 병원을 다녀온 이후로, 얼굴 상태는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첫날에는 볼의 태열기는 일단 줄어들었고, 이마의 지루성 피부염만 남았구요..

이제 거의 부들부들한 아기 피부가 돌아왔습니다. 약은 거의 쓰고 있지 않고 보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기 운동장을 차고 놀고 있습니다. 원래 손으로 해야 할 것 같지만, 아직 손은 잘 못쓰거든요 ^^;
떨어진 것은 아직은 더 살펴봐야 하지만, 지금으로는 커다란 혹만 남아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에는 아버지와 어머님이 오셔서 아기를 보아주셨습니다. 안사람이 매주 월요일에 학교를 나가는 관계로 월요일마다 부모님의 손을 빌리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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