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와 클로버

참 그림만 보면 딱 순정만화풍이야.. 하면서 주저 주저하다가 (볼것이 없어서)본 만화.

만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주제가 “열정”이라는 것인데, 허니와 클로버라는 이 만화는 책 전체에 “열정”과 고민이 가득 채워져 있어서 좋다.
기분좋은 에너지가 가득 차서 넘친다고나 할까.

이런 책을 보고 나면, 나도 좋은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길 갈망하게 된다.
그 가장 큰 증거가 글을 쓴다는 것이잖아.

하루가 무료하다면, 꼭 보시길 추천하는 책. 단, 처음 10장 정도는 인내가 필요하다.. 주제가 나오기 전이니까.. 그냥 순정만화네.. 그러면서 책장을 덮는 오류를 범하지 마시길..

2 thoughts on “허니와 클로버

  1. 주말내내 이 애니 쭉 보고 있는데요…
    정말 재밌습니다!!
    미묘한 감정묘사나 멋들어진 말… 그리고 개그장면~ 크하하~
    최근에 본 충사(무시시), 플라네테스와 더불어 왕 추천입니다~ ^0^/

    … 허나 낼 출근이 걱정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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