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새해를 맞아 평소처럼 외가집에 조촐한 가족모임을 가졌습니다… 라고 하고 싶지만, 조촐한 가족 모임에 대략 50명 정도가 모이는 대가족이다보니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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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이들은 신이 났죠.

생각해보면 어릴 때는 모든일이 흥미로웠고 신났던거 같습니다.

새해 모두 젊은 마음으로 신나는 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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