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장기 설비 투자에서 삼성이 인텔을 앞섰다네요..

EETime에 나온 기사인데..

이런 기사라면.. 벌써 우리나라 언론에서 난리가 났을법 한데.. 제가 잘못 읽은 건가요.. 아니면, 삼성 홍보팀의 대응이 느린건가요.. 여하튼..

오늘 인텔이 2006년 투자 예상액을 57~59억 달러로 조정했다고 합니다. 당초에는 약 67억 달러가량의 투자를 예상하고 있었다는군요.. (음.. 거의 딴세상 이야기 같습니다.)

이에 반해 삼성은 당초보다 메모리 반도체 부분에 대한 투자액을 10억 달러가량 증가시킨 관계로 약 59억 달러가 된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인텔이 삼성에게 투자액상으로 밀렸다는 내용입니다.

아마도 반도체 업계에서 인텔이 (아마도 근 몇년내에서는) 처음으로 삼성에게 투자액에 있어서 밀린 해가 될 것 같습니다. 뭐.. 투자 분야가 약간씩 다르니.. ^^;

본문은 http://www.eetimes.com/news/semi/showArticle.jhtml;jsessionid=IX3FBRBUY5UI4QSNDLPCKHSCJUNN2JVN?articleID=193303488 입니다. 혹 저의 오독이었다면 알려주세요.. ^^;
(난리가 났을법한 기사인데, 언론에 안나니 그게 더 이상하네요.. 삼성기사는 항상 해외매체와 거의 같이 나오더니만..)

추가글) 아하! 찾았습니다. 있기는 있군요.. 아마도 삼성 홍보팀이 국감 때문에 별로 움직이지 않은 결과인듯 합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3&article_id=0000156934&section_id=101&menu_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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