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는 건… 끊임없는 처음과의 만남..

나는 항상 이야기한다.. 왜 좀더 못하냐고.. 왜 이렇게 서투르냐고..
조급하고, 서두르고..
좀더 빨리 배우지 못한다고 우겨대고..

하지만, 당연스럽게도, 모든 것은 처음에는 서툴수 밖에 없다..
조바심 내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한걸음씩 걷다보면 언젠가는 원하는 곳에 도달할 것이다.

만화책을 보면서 이런걸 느끼다니.. 참..
만화책 너무 좋아.. 😉

Blog page를 새로 만들다..

Talmus:)님이 만들어주셔서 그 동안 잘 써오던  Blog 페이지가 있었건만.. 왠지 시들해져 버렸다..

내 마음대로 뜯어 고치길 좋아하는(그러나, 너무나 귀찮아서 그런일을 잘 안하는) 나로서, 동일한 곳의 동일한 형태에 오래 묶여 있었다는 것도 신기한 노릇이다..

하긴 사람냄새나는 곳이었으니..
이곳은 내가 배우고 알아가는 것들을 적어볼 예정이다..

자! 다시 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