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구입

아이가 태어나면서, 개인적인 지름보다는 아이와 관계있는 것(혹은 아이 핑계로 내가 사고 싶은 것을 사는지도..)을 많이 사게 되는군요.


이번에 Nikon D80을 구입했고, 열심히 우리 몽실이 민혜가 커가는 모습을 담아낼 생각입니다.


아이를 보고 있으면, 정말 이때 말고는 찍을 수 없는 사진이 많아요. 하루 하루 커가니까요. 매일 표정이 바뀌구요. 이쁜이 표정도 못난이 표정도 조금만 지나면 지금과 같지는 않겠지요.
별것도 아닌데,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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