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E517: Video Decoder for UHD Era

대충 이렇게 쓰면 될 것 같습니다만, 작년부터 작업하던 것이 마무리 단계입니다. 작업 도중에 WAVE510A라는 spin-off 제품이 ‘industry first AV1 decoder IP’라는 이름으로 의외로 많은 기회를 주었습니다.

오늘 Design&Reuse에 “Chips&Media Pioneering With The World’s First Real-time Multi-Standard Decoder, including AV1, HW IP, WAVE517“라는 이름으로 관련 보도 자료가 나갔습니다.

4K UHD를 지원하는 (정확히는 4K contents가 존재하는) 거의 모든 코덱을 포함한 디코더를 만드는 작업이었기 때문에 쉽지 않았습니다. (그간 만들었던 것들을 많은 부분 고치기도 했고) 아직 pre-release라 해야할 것들이 남아있지만, 이제 막바지에 도달했고, 많은 분들이 작년에 이어서 올해까지 노력중입니다.

이제 다음 단계로 갈 예정입니다. 2Q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나름 기분이 좋아서 쓴 blog posting인데 왠지 마케팅 문서를 쓴 느낌이네요. 🙂

One thought to “WAVE517: Video Decoder for UHD Era”

  1. 아직 해당 블로그 하고계시네요..
    항상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대학원시절 EISC Processor 설계하느라 고생했는데..
    같은 분야, 혹은 마주쳤을지도 모르는 분인 거 같아 반갑습니다
    지금은 다른 쪽 개발을 하고 있어… 해당 지식이 많이 바닥난 상태지만 한번씩 들려 조금이나마 기억을 되살리고 갑니다
    ㅎ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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