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Vim Color Scheme

1.
구글 크롬을 주력 브라우저로 사용하는 건 좋은데, Textcube 글쓰기가 이상하게 되어 불편하더군요.  Textcube 업데이트를 할 시점이 온 것 같은데.. 트래픽 문제로 그림 한장 제대로 못 올리는 신세이다보니 ,그냥 Tistory로 이전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요즘엔 메타 블로그쪽으로 feed를 잘 보내지 않아서 뭐 트래픽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매일 매일 텍스트로만 채운 글도 60%의 트래픽을 넘나들고 있으니.. 걱정이 되죠 ^^;)

2.
뭐가 없어서 뭘 못하고 있다는 말처럼 공허한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 마음의 문제이지요.

3.
vim color scheme이라는 것이 취향에 많이 따르는 건데요. 생각보다 민감하죠.
컬러 스킴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여기]


4.
요즘에 어쩌다 듣게된 ‘브로콜리 너마저’라는 밴드의 노래가 제 취향이군요. ^^;
춤이라는 노래가 개인 취향입니다만, 가장 많이 알려진듯 한 앵콜 요청 금지라는 노래는 걸어둡니다.



요즘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재주소년의 신보도 나왔습니다.
역시나 같은 감성.. 약간은 매너리즘? 그래도 좋네요


5.
힘내자, 견뎌라.. 이런 류의 말이 요즘 가장 많이 들리는 이야기지요.
글쎄요. 즐기세요 🙂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하잖아요.

다른 일로 고민하는 중입니다만, 뭔가 외부의 충격이 있어야 새로운 시각이 생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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