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온 민혜

이것도 역시 한참 지난 6월의 사진입니다만..
후배가 필름 카메라로 찍은 것을 스캔해주어서 올립니다. 상철 땡큐~


역시 필름 특유의 색감이 있군요..
필름은 슬라이드로 만들어 주어서 책상위에 전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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