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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worm, 2007/04/24 23:10, SoC 설계 관련/관련 새소식]
관련 새소식은 아닙니다만..
2006년에는 전반적으로 EDA 업체나 foundary 업체나 매출이 대략 15%이상씩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돈을 벌었냐.. 라는 말로 넘어가면 좀 이야기가 달라지는데요.. 소위 EDA업계의 big 3라고 이야기되는 Cadence, Synopsys, Mentor의 경우 상당한 수익이 난 반면.. 소위 Foundary big 3라고 이야기되는 TSMC, UMC, Chartered의 경우 수익이 많이 악화되었죠. (물론 case-by-case 입니다.) 이러한 경향은 deep-sub micron 시대로 들어서면서 더 심해진 듯 한데요.. 기술 투자에 심각히 고민해야 하는 foundary에 비하여, EDA 업계의 경우 약간은 좀 더 수월하겠지요. 게다가, EDA 업계에서 EDA 툴 자체의 수익률보다 service라던지 IP 매출의 비중이 높아진 것도 재미있는 일입니다. 아.. 제목과는 관계없는건데.. EET-Korea(전자엔지니어)의 보고서를 보다가, 재미있는 부분이 있던데요.. 첫 번째는 한국, 중국, 대만 모두 자국 Foundary 사용율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것... 두 번째는 국내에서는 ASIC 설계에 있어서 가장 고려대상이 되는 것이 Cost 인 반면에, 중국은 Turn-Around Time 이라는 점이 재미 있더군요.. 이 이야기는 국내의 ASIC(SoC/ASSP)에서 원가 경쟁이 심각하다는 것을 시사하는데.. (사실 뭐가 잘된다고 하면 몽땅 우르르~~~ 달려드는 상황상 원가 경쟁이 없을 수가 없지요..).. 국내 foundary가 그리 싸진 않거든요.. 중국의 경우 원가에 대한 부분보다, 빨리 치고 빠지는 걸까요? ^^; (그냥 just guess에요~!) 세번째.. 중국/대만에 비하여 국내의 경우 사용하는 FPGA의 크기가 압도적으로 크다는 것도 좀 재미있네요.. 비메모리 반도체에서 강자라고 알려진 대만의 경우 만드는 ASIC의 크기가 아주 작다는 것도 재미있구요..^^;
[babyworm, 2007/03/24 02:47, 분류없음]
ESNUG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Cooly의 인터뷰나 EDA툴에 대한 각 회사의 소개나 세미나의 동영상 자료가 착실히 올라오는 곳이 바로 http://www.demosondemand.com/ 입니다.
뭐, 대부분은 EDA show같은데서 하는 자사 제품에 대한 세미나 자료이지만, 재미있는 인터뷰라던지 이런저런 영상도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몇몇 상당히 좋은 강좌가 있다는 점 입니다. 여기에 system verilog 강좌라던지 AXI 강좌등은 상당히 볼만하더군요. 특히 저에게 system verilog 강좌 시리즈는 아주 유익했습니다. 완전 초보수준은 아니지만, 처음 system verilog에 대한 감을 잡기는 아주 좋을 것입니다. (여담입니다만, 세미나 시간이 제법 깁니다. 피로가 쌓인 상태에서 보다가는 바로 수면 모드로 들어가더군요..^^; 회사에서 야근할때 보다가 몇번 수면 모드로 들어갔던 기억이.. ) 가입시에는 반드시 일반 e-mail이 아닌 회사/학교의 이메일을 적어야만 합니다. 일반적인 e-mail서비스는 가입 불가 판정이 됩니다. ^^; 그리고, 몇몇 자료는 경쟁 관계의 회사 자료라고 접근 불가가 될수도 있습니다. 저는 ARM사의 자료를 볼수 없도록 되어 있지요.. 쩝..
[babyworm, 2006/10/31 19:47, SoC 설계 관련/관련 새소식]
EETimes의 RSS newsfeed를 보고 있노라면, 때가 때인지라 요즘 3/4분기 매출현황들이 이곳 저곳에서 발표되고 있습니다. 뭐, 공돌이라 사실 매출에 별 관심 없기에 별로 신경 안쓰고 제목정도만 보고 있는데요.. 재미있게도 파운드리 회사들은 대부분 매출 실적이 별로인데 반해서, EDA는 실적이 나쁘지 않더군요.. 그래서 좀 봤습니다. 파운드리 순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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