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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oC 융합 conference를 다녀 왔습니다. (2) | 2007/10/28
방문자가 급격히 감소한 이유.. (3) | 2007/10/28
버스 노선 안내 | 2007/10/28
강좌의 연속 (5) | 200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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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oC 융합 conference를 다녀 왔습니다.
[babyworm, 2007/10/28 17:50, SoC 설계 관련/관련 새소식]

IT-SoC Fair 2007 행사의 일환으로 IT-SoC 융합 conference 2007이 열렸었는데(혹은 그 반대인지도), 여기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발표의 주제는 대부분 SoC의 향후 전망과 방향에 대한 것이 많아서 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약간은 원론적인 이야기가 많았지만, 그래도 현재 최고의 SoC 회사들의 시장 전망과 시각을 볼 수 있었고, 각사간에 같은 현상을 보는 다른 시각을 살펴보는 것도 솔찮이 재미있었습니다. 오랫만에 집중해서 들은 학회라고 할까요. 중간 중간에 교수님들께서 해주신 발표는 약간 기술적인 면에 집중되어 있어서 아쉽기도 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보았을때는 기술과 경향에 대한 적절한 배분이 좋았습니다.

약간은 참여하신 시스템 업체나 서비스 업체가 향후에 원하는 시스템에 대하여, 그리고, 향후에 원하는 서비스에 대하여 그리고, 거기에 필요한 기능이 어떤것이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전반적인 개요 설명에 그쳤다는 면이 아쉽네요. 그래도, SoC에 대해서 어떤 시각을 보고 계신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조 연설을 해주신 실리콘 이미지 분과 마지막으로 발표하신 iSuppli 연구원 분의 발표가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시장 동향과 전망을 보고, 예측하고, 확인하고 움직이고, 철저히 검증하라는 것이 주제라고 생각되는데, 이번 학회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사업이란 것이 하다보면(뭐, 제가 사업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시야가 좁아지기도 하고, 국내 특유의 쏠림 현상이 있기도 한데, 이런 현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그리고 기회를 잡기 위한 방법에 대한 아주 좋은 조언이었다고 봅니다.

기억에 남는 발언들을 정리해 보자면

  • 벤처는 1000억 넘어가는 시장에 들어갈 생각하지 말아라
  • M&A를 통해서 협상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
  • 기술 기반이 아니라 시장 기반으로 사업을 해라
  • Insight, Foresight, vision
  • 외국 시장을 보라
  • 시장 예측을 보고, 시장 검증을 하고 시장에 진입해라
  • A/V쪽에서는 MPEG 기술이 없다면 장사를 못한다고 봐야 한다.
  • 계속해서 발전할 겁니다.

등등.. ^^;


Technorati : IT-SoC, SoC,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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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worm
2007/10/28 17:50 2007/10/2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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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il | 2007/10/28 21: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옷 실리콘이미지라면 HDMi 만든 곳 맞나요?
요새 SPDRAM 할려구 노력하는 거 같은데...
LPDDR2 때문에 말릴듯 ㅋ
babyworm | 2007/10/29 20:29 | PERMALINK | EDIT/DEL
네.. DVI와 HDMI 표준을 만든 곳이더군요. 한국분이 VP로 계셔서, 표준을 만들어가면서 시장을 개척하는 비지니스 모델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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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가 급격히 감소한 이유..
[babyworm, 2007/10/28 14:08, 개인적인]

요 몇달동안 꾸준하게 방문자가 감소했습니다.
음.. 글을 쓰지 않고 있었던 이유도 있습니다만, 더 큰 이유는 googlebot과 daumbot이 너무 트래픽을 먹어서 완전 차단을 시켜버렸더니만, google에서 제 사이트가 사라졌군요.

그 전까지만 해도 페이지 랭크가 상당히 높게(제 기준에서는) 나왔는데, 현재는 0/10입니다. 쩝.. 트래픽을 감소시키려고 검색봇을 제한하면 실제적인 사용자가 못들어오고, 검색을 허용하면 트래픽이 넘치고.. 역시 하루 500M라는 트래픽은 문제가 있는건가 봅니다.

다행히 구글봇의 방문 주기를 조절할 수 있는 웹마스터 도구를 google에서 새로 선보였습니다. 일단, 모든 로봇의 검색을 허용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pagerank를 회복하려면 한 1년은 걸리겠군요..

Technorati : googlebot, page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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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인장 | 2007/10/28 22: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힘내세요.....
babyworm | 2007/10/29 20:28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
라이더 | 2007/11/20 14: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pagerank 회복에 힘이 될 1 인. 왔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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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노선 안내
[babyworm, 2007/10/28 13:58, 개인적인]

요즘들어 버스를 많이 타게 됩니다.
지하철이 촘촘히 있는 서울이기는 하지만, 어떤 노선들은 상당히 돌아가야 하니까요. 게다가 요즘엔 버스 정보(특히 실시간 운행 정보)가 많이 나와서 여러모로 편하지요.

몇 가지 링크를 정리합니다. 버스 정보 시스템은 실시간 운행 정보가 나오기 때문에, 현재 몇 번 버스가 어디쯤 도착했는지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음.. 서울은 상당히 정확한 편입니다.

  • 알고가: 가장 잘 알려진 시스템입니다. 버스 노선에 대해서는 가장 정확합니다만, 지도상의 버스 정류장에서 다른 버스의 정보를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이건 서울 대중 교통 안내에선 제공되는 기능중의 하나인데, 어떤 정류장 마크 위에 마우스를 위치시키면 그 정류장을 이용하는 모든 버스 노선이 표시 되죠.. 다른 버스로 갈아타야 할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죠)
  • 서울시 버스 정보 시스템: 버스 도착시간, 현재 위치를 추적해 줍니다.
  • 경기도 버스 정보 시스템: 위와 같습니다.
  • 서울 대중 교통 안내: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건데, 알고가와 비슷한 컨셉입니다. 좀 더 편하고, 노선 검색은 좀 더 제한적인것 같습니다.
  • 서울 마을 버스
  • 서울 고속 버스 터미날
  • 서울 남부 터미날

저는 서울시 버스 정보 시스템과 대중 교통 안내를 자주 이용하는데, 상당히 강력한 조합입니다.^^;

근데, 다음주 공주 갈일이 걱정이네요. 고속 버스 터미날까지 가는데 2시간, 고속버스 터미날에서 공주까지는 1시간 50분.. 어딘가를 가기 위해서는 일단 서울까지 가야 한다는 것, 그리고 서울에서 어딘가에 가는 시간보다 서울까지 가는 시간이 더 걸린다는것이 뭔가 손해 보는 느낌이에요.. 차를 가지고 갈까 싶기도 하구요(운전을 즐기지 않아서리.. 쩝..)

Technorati : 노선, 버스,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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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의 연속
[babyworm, 2007/10/22 11:54, 개인적인]

어쩌다보니 다음 주부터는 강의가 줄줄이 생겼습니다. 말 그대로 다음주부터 2주간 강의만 하러 다니게 되었습니다.

  • IT-SoC 아카데미: AXI(AMBA 3.0) Bus 및 SoC 설계 기술 (10/29~10/31)
    예전에 IT-SoC에서 했던 강의와 동일한데, 기존에 강의를 했을때 수강하시는 분들이 많이들 지적해 주신 지겨운 랩(^^;)을 줄이고, 그 대신 out-of-order transaction이나 low power interface와 같이 AXI에서 추가된 사항을 보강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인 관심사라 OVL을 이용한 AXI protocol checker 부분도 끼워 넣었는데, OVL을 강의하자니 너무 분량이 많아서 사용법 위주로 가게 될 것 같습니다.
    강의자료는 ppt이지만, lab book은 LaTeX로 만들었지요.
  • 공주대(KTS workshop 2007): LaTeX과 CVS를 이용한 공동 작업 사례 (11/3)
    제가 KTS workshop에 참가해서 발표한다는 것 자체가 좀 아이러니 합니다(^^;). 제 생각에 저는 정말 하급 수준의 LaTeX 사용자니까요. 단지, 다른 것이 있다면 회사에서 문서 공동 작업을 할때는 대부분 LaTeX을 사용하도록 반강제하고 있고, 이제는 다들 익숙해졌다는 실무적인 경험이 있다는 점이겠지요. 이 workshop에서 저를 불러주신 이유도, 어떻게 하면 실제 회사의 문서 작성에도 LaTeX의 사용이 퍼질 수 있을지에 대한 힌트를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때문이라고 봅니다. 잘 준비해 보겠습니다. ^^;
  • KAIST-IDEC: EISC processor platform을 이용한 SoC 설계 (11/5~11/10)
    반도체 분야에서는 IDEC의 존재가 정말 많은 도움을 주지요. 이번에 IDEC과 저희 회사에서 MOU를 체결하고, EISC processor platform을 MPW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 중입니다. 아직 이 작업이 초기 상태이긴 하지만,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SoC나 IP를 연구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동안 IP만 가지고 MPW를 진행하시던 분들이 SoC의 형태로 실제 동작하는 것을 제대로 검증하고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테니까요. 아직 그야 말로 초기단계라 교육 프로그램도 setup하는 단계라 볼 수 있겠습니다.
다 의미가 있는 강의이다 보니(게다가 제가 나름 욕심이 많은 관계로), 소흘히 할 수 없어서 저와 일하는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고 있네요. (물론, KTS workshop 자료는 저 혼자 주말에 만들고 있습니다만.. ㅠㅠ;) 에고 생각만 해도 벌써부터 목이 조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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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11:54 2007/10/2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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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nide | 2007/10/23 09: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LaTeX과 CVS를 이용한 공동 작업 사례"에 대한 강좌가 관심이 있는데요. 강좌관련 자료를 나중에 공개해주실수있으신지요. ^^
babyworm | 2007/10/24 20:27 | PERMALINK | EDIT/DEL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 KTUG에 공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만일 KTUG에서 공개가 되지 않는다면, 나중에 자료를 올리고 이 글에 link를 해두겠습니다.
gnil | 2007/10/25 01: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옷~ 주인장님의 성향과 일이 그대로 반영된 강의들 ㅋ
babyworm | 2007/10/28 01:51 | PERMALINK | EDIT/DEL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네요 ^^;
라이더 | 2007/11/20 14: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IT-Soc 강좌. 정작 주변인들에게 추천만 하고, 저는 가지 못했습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다음기회에 꼭 들을 기회가 생기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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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 한국 대사관의 영어강좌
[babyworm, 2007/10/20 13:09, 개인적인]

클리앙에서 보았는데, 주미 한국 대사관에서 영어강좌를 진행하고 있더군요.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셨던 건가요?

  • 주미 한국 대사관의 영어강좌

직장인이나 학생이나 영어에 대해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요. (저와 제 주변만 그런것이 아니라면 말이지요). 그래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국가에서 영어 교육을 책임지겠다"라는 슬로건과 같은 정책이 많은 학부모들에게 어필하는 것이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슬로건이 먹힌다는 것이 씁쓸하고, 이명박씨의 말-국어나 국사도 영어로 진행하겠다는 말도 안되는 발언-이 그 사람의 인식이 어떤지를 볼 수 있어서 착찹합니다만.. 이 posting은 거기에 대한 글이 아니니 이 정도로만..)

영어는 분명히 목적이 아닌 "다른 일을 하기 위한 도구"임에 분명하지요. 도구를 잘 다룬다는 건 그만큼 어떤 일을 하는데 능숙히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말과 통합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이 요즘 선배들에게 "요즘 친구들은 학점도 좋고, 영어 성적도 나쁘지 않은데....일은.. 근데, 주변에 괜찮은 녀석 없냐? "란 말을 많이 듣습니다. (저야 뭐 경험이 많지 않아서 뭐라 말할 수 없습니다만..) . 그동안 중요하게 생각한 학점이란 기준과 영어 성적표라는 기준이 뭔가 문제가 있다는 말로 인식해도 되겠지요.

도구란 것은 말 그대로 어떤일을 하기 위한 방법 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을 할 줄 아느냐.. 어떤 일을 하려는 의지가 있느냐겠지요. 엔지니어가 영어로 대화를 할 줄은 아는것은 정말 중요합니다만, 영어는 능숙한데 자신의 일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보다,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잘 아는데 영어가 서툴은 사람이 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것을 자주 보곤합니다. 말하자면 아름답지만 컨텐츠가 없는 web-site보다 미려하진 않지만 컨텐츠가 가득한 곳이 더 자주 들르게되는 것과 같다고 할까요?

학점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제가 학교에 있을때를 되돌아봐도, 강의 선택의 기준이 "재미 있을 것 같은 강의"가 아니라 "학점을 잘 줄것 같은 강의"로 집중된다는 겁니다. 정말 들어두어야 하는 프로젝트 기반 강의는 "전공 필수"라는 딱지가 없는 경우 폐강의 위기까지 몰리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전공 강의의 프로그래밍이나 과제는 70%정도는 남의 것을 베끼거나 약간의 수정을 해서 대충 때웁니다. 그리고나서 취업할 때는 실무 능력이 필요하다니 뭐뭐 전문 교육 학원으로 다니는 분들이 부지기수지요. 뭔가 잘못된 상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문제는 다들 문제점을 인식하지만 딱히 해결 방법도 없으니, 지인에게 괜찮은 사람 없는지 물어보는 것이지요 ^^;

영어 공부는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 영어를 익혀서 더 넓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이지 그 자체가 중요하진 않아요. 그렇지 않나요?

Technorati : 영어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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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 | 2007/11/20 14: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공감합니다. 그런데, 보고싶은 전공 원서들 줄줄이 읽어 갈수 있는 영어권 애들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뭐, 자꾸 보면 익숙해 진다고는 하나, 한글로된 HDL 책 으로 공부 하면, 금방 이해하고 좋은데, 이 계통이 원래 영어 원서가 대부분이라. synopsys 무슨 세미나 한다고 하면, 대부분 영어 로 샬라샬라 하는곳이에요. 그런곳에 가는것도 이젠 피하게 되는 현상까지. 그러면 안되는데 하면서요
babyworm | 2007/11/30 12:28 | PERMALINK | EDIT/DEL
저도 그 비디오 세미나.. 보다가 자다가.. 그런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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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bie Gibson
[babyworm, 2007/10/18 20:32, 음악이야기]

예전에 '그남자 작곡 그여자 작사'라는 영화를 보고나서 쓴 글에서, 그 옛날의 티파니나 데비깁슨은 뭐하는지 모르겠다고 적었었는데요.. 문득 생각나서 youtube에서 검색해보니 예전의 비디오들이 많이 나오는군요.

IBM PC에서 처음 해본 Ultima(아마도 UltimaIV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가 나왔을 때 데비깁슨의 2집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그래서 그런지 데비깁슨의 노래를 듣다보면 Ultima가 생각납니다.

데비깁슨 CD에서 bonus cut으로 들어있던, 어쿠스틱 기타로만 연주되었던 We Could be together를 가장 좋아했었는데, 생각보다 찾기 쉽지 않네요.. 그냥 live 버전입니다. (흠.. 생각해보니 데비 깁슨의 동영상은 지금까지 이것이 첨보는 것 같아요 ^^; 음악을 듣기만 좋아해서..)

Debbie Gibson의 대표곡중의 하나지요. Lost in your eyes입니다.


참고적으로 적어두자면, Zoundary Blow Writer에서 Youtube 동영상 삽입은 그냥 XHTML 모드로 가서 코드를 넣기만 하면 되는군요. 음.. 편하네요

Technorati : Debbie Gib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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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20:32 2007/10/1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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