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or Architect.... egoist
프로세서, SoC, ASIC 설계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들. 그리고, 쉼표...
BLOG main image
Notice
babyworm은?
CATEGORY
전체 (296)
SoC 설계 관련 (121)
마이크로 프로세서 이야기 (24)
유용한 설계도구 (7)
검증이야기 (15)
관련 새소식 (35)
초보자 코너 (16)
북마크 (2)
개인적인 (132)
책이야기 (18)
만화/애니메이션 (3)
영화/드라마이야기 (4)
음악이야기 (13)
Boards
질문 게시판
칩쟁이들 모임(올블카페)
Recent Entries
생존 보고 (6)
도대체.. 아.. 내돈 주고... (4)
핑크색 무선 키보드; dico... (7)
끊임 없는 뽐뿌질.. 푸샥... (6)
Windows 7과 Office 2010... (3)
Windows 7 Launching part... (4)
아름다운 동행
자잘하고 소소한 이야기들 (4)
책 읽기 참 힘듭니다. :) (3)
변화는 즐거운가? (3)
Recent Comments
익뮤는 아주 잘쓰고 있습니다...
02/04 - babyworm
흠.. 마케팅쪽에서 활발히 움...
02/04 - babyworm
역시 연초라 바쁘시군요 :)...
02/04 - babyworm
좋은 블로그 알려주셔서 감사...
02/02 - yOunGoNi
최근 EDACafe 등에서 익숙한...
02/01 - 홍용재
한RSS에 추가 add to Bloglines
add to google


Add to Technorati Favorites



TAGS
마이크로 프로세서 synopsys verification SystemVerilog verilog HDL EISC 개인적인 PLI AMD ARM GPU Mentor EDA Synthesis Cadence assertion 프로세서 FPGA 검증 Intel
Recent Trackbacks
똑똑한 32비트 마이콤? Cantus
Dr.Lee's Blog..
죠커의 생각
jokka's me2DAY
불필요하게 어려운 말을 쓰는...
한날은 생각한다
Verilog Coding Style for Sy...
Stay Tuned...
CEO's Leadership Seminar
Stay Tuned...
Calendar
«   2010/02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Archive
2010/01
2009/12
2009/11
2009/10
2009/09
2009/08
2009/07
2009/06
2009/05
2009/04
2009/03
2009/02
Link Site
Dreamer GUNDAM의 블로그
EDA board
luuvish's agit
Planet KTUG
[B]babyworm의 개인적인 블로그
[B]PAPA JOHN'S
[JW]iDea Holic
[JW]JS™
[JW]Jung-Hyeon's weB@LOG
[JW]Kino's blog
[JW]애니와 만화의 세계!
[JW]첫사랑 첼로
[JW]최신컴터 놀이~
[W] eetimes
[W] KERIS 학술 정보 서비스
[W] Microprocessor Report
[W] verification guild
[W]ASIC&FPGA cafe
[W]filedic
[W]WWW CA Page
[W]아람92
303238 Visitors up to today!
Today 89 hit, Yesterday 194 hit

English Ver. (by Googl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블로그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소한 이야기들..
[babyworm, 2009/07/04 00:27, 개인적인]
1.
수원에서 출퇴근한지 1년이 넘어가는데, 밤 강남역의 수원 가는 버스 줄은 길기만 하죠.
그 긴 줄에 서서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가끔 안타까운(?)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커플들이 줄을 서서 있으면서, 저 멀리 수원으로 여자친구를 떠나보내는 애틋한 마음으로 온갖 스킨십을 하는 경우가 있지요. 공공장소에서...
처음엔 '참 애들 대담하네..'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 다음엔 '참 얼마나 안타까우면..'이라는 생각도 들고..
공공장소에서는 너무 심한 스킨십은 좀 자제를 ..


2.
요즘 아이와 밤나들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흠.. 이런 이야기는 육아 전용 블로그에 써야 하는 건가..)
아빠가 밤도깨비처럼 밤에 오니 어쩔수 없는 것이겠습니다.
아이가 밖에 나가자고 하는 이유는 대부분 "아빠 멍멍이.. ", "아빠 짹짹새.."입니다. 새들은 밤에 거의 없으니 실은 밤에 산책 나온 멍멍이를 보고 한번 만져보려는 것이지요.
어제는 아파트 단지에 집단 서식(?)하는 야생 냥이들을 보고 열심히 따라다니더군요..
유순한 멍멍이들과 달리 길냥이들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있어서 결국 만지기는 커녕 몇 번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요.. 참 아쉬웠는지.. "아빠 냥~" :)

멍멍이나 고양이를 한마리 길러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3.
퇴근하는 시간이 길지 않은 영화 한편을 볼 수 있는 시간 정도가 되다보니, 요즘에 영화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상하게도 지난주에 소위 이야기하는 건달영화 두 편을 보았는데, 흠.. 생각보다 상당히 잘 만들었더군요.
'영화는 영화다'와 '똥파리'라는 영화인데요..
뭐랄까요, 웃음기없는 약간 먹먹해지는 느낌을 주는 그런 영화에요. 잘만든 영화더군요.
'똥파리'라는 영화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와 많이 비교되는 것 같은데요.. 제 생각으로는 둘다 참 리얼하게 찍었습니다. 욕설이 난무하기도 하지만요.. 폭력성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가 압도적으로 높죠 ^^;


4.
파이어폭스 3.5가 나와서 설치해봤는데, 좋더군요..
다 좋은데, 가끔 얼어버리는 문제가 있네요. 몇몇 환경에서만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은 크롬으로 만족하면서 살아야 겠습니다. 크롬도 Nickel을 깔면 마우스 제스쳐나 IE-Tab가 되어서 주력 브라우져로 쓸만합니다. IE는 언제 띄워봤는지 기억이 가물..


5.
요즘엔 확실히 집중력 저하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민감해져서 별것 아닌 것에 짜증도 내고 그렇습니다. 무던해져야 겠지요.









babyworm
2009/07/04 00:27 2009/07/04 00:27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0 : Comment0
Trackback Address :: http://babyworm.net/tatter/trackback/298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 *296
Location : Tag : GuestBook : Admin
babyworm’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Designed by Hisday / Modified by Dai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