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or Architect.... egoist
프로세서, SoC, ASIC 설계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들. 그리고, 쉼표...
BLOG main image
Notice
babyworm은?
CATEGORY
전체 (241)
SoC 설계 관련 (106)
마이크로 프로세서 이야기 (22)
유용한 설계도구 (7)
검증이야기 (14)
관련 새소식 (28)
초보자 코너 (12)
북마크 (1)
개인적인 (98)
책이야기 (13)
만화/애니메이션 (3)
영화/드라마이야기 (4)
음악이야기 (12)
Boards
질문 게시판
칩쟁이들 모임(올블카페)
TAGS
마이크로 프로세서 synopsys verilog HDL SystemVerilog verification 개인적인 EISC PLI AMD ARM GPU Cadence Synthesis FPGA Mentor 프로세서 Intel LaTex 검증 Microprocessor
Recent Entries
ARM Connected Community...
Painful Truth (2)
불필요하게 어려운 말을... (4)
암울한 반도체 시장 (1)
babyworm의 2008-10-25 북...
Asynchronous는 어려워 (4)
Intel의 새로운 GPU
Guitar로 연주하는 비발디...
AMBA 3.0 AXI protocol에...
중소기업 SoC의 딜레마 (2)
Recent Comments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11/13 - jwook1004
에구구구.. GALS나 비동기 프...
11/05 - babyworm
안녕하세요. :) 헉.제가 실...
11/05 - babyworm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
11/05 - 비밀방문자
GALs 이거...Arteis 였나..;;...
11/05 - kal9
Recent Trackbacks
불필요하게 어려운 말을 쓰는...
한날은 생각한다
Verilog Coding Style for Sy...
Stay Tuned...
CEO's Leadership Seminar
Stay Tuned...
사악한 쌍둥이 full_case와 p...
Stay Tuned...
칩쟁이들의 모임등록
Stay Tuned...
Calendar
«   2008/1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2008/10
2008/09
2008/08
2008/07
2008/06
2008/05
2008/04
2008/03
2008/02
2008/01
2007/12
2007/11
Link Site
[B]babyworm의 개인적인 블로그
[B]PAPA JOHN'S
[Javaworld] 볕태들의 집합소
[JW] 얌탱옹 블로그
[JW]:+: Welcome To (( sccid...
[JW]iDea Holic
[JW]JS™
[JW]Jung-Hyeon's weB@LOG
[JW]Kino's blog
[JW]애니와 만화의 세계!
[JW]자유로운 늑대의 울음으로~~
[JW]첫사랑 첼로
[JW]최신컴터 놀이~
[KTUG]글과 음악
[KTUG]도은이네 집
[W] eetimes
[W] KERIS 학술 정보 서비스
[W] Microprocessor Report
[W] verification guild
[W]ASIC&FPGA cafe
[W]filedic
[W]WWW CA Page
[W]개인적인 게시판
[W]아람92
193237 Visitors up to today!
Today 43 hit, Yesterday 165 hit

English Ver. (by Googl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블로그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RSS에 추가 add to Bloglines
add to google


Add to Technorati Favorites



Candle
대충 살아가는 느낌이다.
[babyworm, 2008/09/05 22:10, 개인적인]

피로감이 쌓인 것일까요.
책도 열심히 보고 있고, 이런 저런 기획도 하고 있고...
하지만, 출퇴근의 피로 때문인지, 인성이 무너진건지 좀 대충 사는 느낌입니다.
학생 시절에 농담삼아 하던 이야기처럼 나사가 한바퀴 반 정도 풀린 느낌이랄까요...
몸 상태도 이번 주 들어서면서 상당히 안좋아진 것을 느끼고 있고(그럼에도, 이런 저런 일에 핑계로 쉬지도 않고 회사를 나오고 있습니다.. ), 머리 속에 노이즈가 잔뜩 끼어 있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일의 진행이나 책을 보는 속도나 그런 것이 늘어진 건 아닌데.. 계속 좀 감이 안좋은 것 같다고 할까요..뭔가 균형이 무너진 느낌이랄까..

이거 뭔가 이상해요..
몸이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일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마음은. ^^;)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마가린 바르기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Digg에 번역해 투고하기 dzone에 번역해 투고하기 붐바
babyworm
2008/09/05 22:10 2008/09/05 22:10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0 : Comment0
누적조회 708 : 오늘조회 2
Trackback Address :: http://babyworm.net/tatter/trackback/243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 *241
Location : Tag : GuestBook : Admin
babyworm’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Designed by Hisday / Modified by Dai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