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November 2008

Cygwin에서 RXVT를 default terminal로 사용하는 방법

매우 간단한데 비교적 많은 분들이 모르는 듯 하여서..(회사 친구들도 제법 모르고..)

 

  1. cygwin 설치시 rxvt를 같이 설치합니다. (뭐, 나중에 setup 에서 추가 설치해도 관계 없습니다.
  2. cygwin.bat을 수정한다.

@echo off

 

C:

chdir C:\cygwin\bin

set TEXMFCNF=/usr/share/texmf-local/web2c

set CYGWIN=tty

C:\cygwin\bin\rxvt.exe -bg black -fg white -fn *바탕체-*-16-* -mcc -ls -g 100×55 -e bash –login -is

  1. 위의 부분에서 핵심은 –login 을 사용한다는 것. 폰트는 편한거 골라쓰세요.

 

rxvt를 현재 디렉토리에서 다시 띄우는 경우에는 .bash_profile에서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된다.

alias rxvt=’rxvt -bg black -fg white -fn *바탕체-*-16-* -mcc -ls -g 100×55 -e bash -i’

 

뭐, 위와 같이 별다를 것 없다.

RXVT는 cygwin 기본 터미널보다 유연합니다.. 이런건 많은 이야기가 필요없고, 단지 써보시면 아십니다. ^^;

무라지 카오리의 Somewhere over the rainbow

요즘 좋지 않은 일이 많이 일어나군요. 심적으로 많이 힘들고 괴롭습니다.
무지개 너머 어딘가에 좋은 곳이 있을까요?

무라지 카오리는 한때 클래식 기타계의 아이콘 같은 존재였던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많이 원숙해졌지만요..
이제는 고인이 되신 로드리고의 만남 영상도 있군요.

예전에 앙헬 로메로가 와서 아랑훼즈 협주곡을 연주하던 기억이 있는데,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별 걱정없던 시절에 좋은 공연 보러 다니곤 했었는데.. 요즘엔 이것 저것 발에 치이는군요